안녕하세요! 땡스 아빠입니다.
문서를 만들거나,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기타의 이유로 간단한 사진 편집이 필요한 경우 포토샵 대신 포토스케이프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기존 포토스케이프의 활용
저 또한 포토스케이프를 활용해 사진을 자르고 붙이고 사진 위에 배경이 투명한 png파일을 글씨를 올려놓기도 하며, 블로그에 올릴 경우 포토스케이프에서 메타데이터 정보를 삭제 저장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타데이터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사진 속성에서 자세히 탭에 나타나는 촬영 위치, 시간, 촬영 기기 등의 세부 정보를 메타 데이터라고 합니다.
이 메타 데이터는 포토스케이프에서 저장 시 메타테그 정보 보존을 체크 해제 후 저장하시면 사진에 대한 정보가 삭제된 상태로 저장됩니다.
■업그레이 된 포토스케이프 X 기능
우선 기존의 포토스케이프에서 포토스케이프 X로 업그레이 되면서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느낌과 Tool의 배치가 많이 변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현재까지 포토스케이프X를 사용해본 결과 가장 큰 차이점은 오려내기 기능을 통해 배경을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려내기에서 자동 지우개, 올가미, 브러시 등을 활용해 영역을 선택하고 삭제하면 흰색이 아닌 투명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투명하게 만든 이미지를 png파일로 저장하면 다른 사진 위에 올려놓을 때 흰색의 배경 영역 없이 인물. 사물 등만 올려놓은 합성이 가능해집니다.
포토스케이프 X의 오래 내기 기능 이외의 또 다른 좋은 기능은 사용해보며 좋은 점이 발견될 때 또다시 포스팅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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